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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경 아나, 차세대 스포츠 여신의 화보는 이렇게 [화보]

기사입력 2016.11.02 13:46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차세대 스포츠 여신으로 손꼽히는 SBS 스포츠의 홍재경 아나운서가 남성잡지 '맥심' 11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홍재경은 '맥심' 11월호와 인터뷰에서  발레, 수영, 태권도, 특공무술, 검도, 탁구, 스쿼시, 골프 등 지금까지 안 해본 스포츠가 없다며, 남자 친구는 무조건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이상형은 '나의 탁구 스매시를 받아넘길 수 있는 남자'를 꼽았을 정도.

한강과 서울 연희동의 스튜디오를 오가며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홍재경 아나운서는 그간 방송에서 볼 수 없던 반전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녀는 섹시함을 요구하는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야릇한 눈빛으로 답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모델이 직접 본인의 의상을 나르고 쓰레기를 치우는가 하면, 한나절 동안 진행된 긴 촬영에도 불구하고 스태프의 일을 거들며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그녀의 모습에 촬영장의 모두가 반했다는 후문이다.

홍재경 아나운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맥심'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anning2@xportsnews.com / 사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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