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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크리스마스 인사 "과음해서 크리스마스 정오에 깨지 마세요"

기사입력 2015.12.24 10:04 / 기사수정 2015.12.24 10:06


[엑스포츠뉴스=허윤영 기자] 김동완, 이영현, SS501 허영생, 김형준 등이 소속된 CI ENT의 소속 배우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24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서 루돌프 분장을 한 김동완은 "성탄절이 다가왔다.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과음해서 크리스마스 정오에 깨지말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길 바란다"는 재치있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SS501 멤버 김형준은 "솔로이신 분들에겐 슬픈 날일 수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에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겠고 2016년에 새로운 소식들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내년도 계획을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영현은 "올해는 더욱 뜻 깊고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겠고 참고로 25일은 제 생일이기도 하다. 다들 댓글 한 마디씩 부탁 드린다"는 유쾌한 인사말과 함께 곧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할 것임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월 방영되는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하는 한근섭과 SS501 허영생, 테이크, 오지원, 윤태웅, 영건, 김하은, 하다영 등 CI ENT에 소속된 많은 배우들이 영상을 통해 훈훈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yyoung@xportsnews.com/사진=CI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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