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11-19 23:04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박한별·정은우, 7개월 만에 열애 마침표 '결별'

기사입력 2015.07.06 22:59 / 기사수정 2015.07.06 23:1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을 끝으로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말 만남을 공식인정했다.

보도에서 한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이 제주도 여행 이후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정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결별 이후에도 박한별과 정은우는 서로를 격려하며 활동을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은우는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이며, 박한별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있다.

박소현 기자 sohyunpakr@xportsnews.com

[사진=박한별, 정은우ⓒ엑스포츠뉴스DB]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