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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소찬휘 "2세 고민 심각…난자 채취 하려고 했다"

기사입력 2014.11.26 15:01 / 기사수정 2014.11.26 15:06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소찬휘가 2세 고민을 토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990년대를 풍미한 가수 소찬휘, 김현정, 채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현정은 연애를 하고 싶다는 채연의 말에 "나는 남자보다 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소찬휘는 "지금 내 나이 대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2세 문제인 것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포기해야 될 상황이 될 수도 있다. 나는 지금 상당히 심각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소찬휘는 "그래서 병원도 더 적극적으로 다니면서 건강을 돌보고 있긴 한데, 급한 마음에 그거(난자)를 보관 해보려고 하다가 포기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현정은 "빨리 난자를 채취해 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영자는 "나도 친구한테 권유 받았는데 겁이 많아서 못 했다", 채연은 "나도 권유 받았다"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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