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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경인, 할리우드 러브콜...스릴러 영화 '로그인' 주인공

기사입력 2021.04.05 15:29 / 기사수정 2021.04.06 09:0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홍경인이 할리우드 진출을 앞두고 있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홍경인은 최근 미국 할리우드의 한 제작사로부터 스릴러 장르의 영화 '로그인(가제)' 주인공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이에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역 시절부터 오랜 시간 이어온 홍경인의 연기를 지켜봐온 현지 제작사 측에서 동서양을 아우르는 '홍경인만의 매력'을 높이 평가해 러브콜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지난 1988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홍경인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모래시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젊은이의 양지' '남자 셋 여자 셋' '왕초'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펼쳐왔다. 특히 그가 지난 1995년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세운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기록은 지금도 계속 보유 중인 만큼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한편 홍경인은 지난해 11월 엠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알린 바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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