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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연애의 참견', 군대에서 많이 봐…연애 스타일 추측하는 재미 있어"

기사입력 2021.01.19 07:09 / 기사수정 2021.01.19 07:1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연애의 참견' MC들이 완벽하게 '반반 계산법'을 시전하는 남자친구의 사연에 경악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3' 55회에는 래퍼 한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한해는 "3개월 전 전역했는데 군대에 있을 때 '연애의 참견'을 많이 봤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연애 스타일을 추측해보는 재미로 봤다"라며 '연애의 참견'의 팬임을 인증한다. 

한해가 함께 참견에 나설 오늘의 사연은 음식은 물론 데이트 장소까지 모든 것을 자로 잰 듯 절반으로 나눠 계산하는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이야기다. 

반반 계산법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한혜진은 "공기도 나눠 마시지 그러냐"라고 황당해 하고, 곽정은은 "반반 치킨도 아니고 이게 뭐냐. 남친은 조금도 손해보고 싶지 않은 어린아이의 마음에 머물러 있다"라고 분석한다. 

모두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은 고민녀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벌어진다. 식사를 하는 도중 남자친구가 고민녀 아버지에게 생각지도 못한 말을 내뱉은 것. 

하지만 남자친구의 행동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간다고. 이에 한해는 "내가 지금까지 본 '연애의 참견'에 나온 사람 중 가장 최악이다"라고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남자친구의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냉철한 판단과 조언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문제를 해결해주는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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