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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6주기, 여전히 그리운 유쾌한 에너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07.24 07:21 / 기사수정 2020.07.24 07:2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故 유채영의 6주기를 맞았다.

오늘(24일)은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지 6년이 되는 날이다. 어느덧 6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故 유채영을 그리워하고 있다. 

故 유채영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인 지난 1989년, 그룹 푼수들을 통해 연예계 입문했다. 이후 1994년, 그룹 쿨 1집 앨범 '너이길 원했던 이유'에 참여했다. 그리고 1995년, 쿨에서 탈퇴한 후 혼성 듀오 어스로도 활동했다.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색즉시공2'부터 드라마 '패션왕'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러던 지난 2008년 10년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1살 연하 사업가 김주환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이후로도 활발하게 연예 활동을 이어왔던 유채영은 지난 2013년 건강검진 결과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 7월 24일 향년 4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김주환 씨는 매년 유채영의 기일을 기념하며 팬카페를 통해 편지를 남기며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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