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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HD화보] 복숭아부터 기억조작남까지, '설정과다 아이돌' NCT 재현

기사입력 2020.05.11 22:05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엄친아’. ‘엄마 친구 아들’을 줄인 말로, 집안, 성격, 머리, 외모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모든 면에서 완벽한 조건을 갖춘 남자를 의미한다. 왕자님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외모에 큰 키와 늘씬한 몸매는 기본, 다정다감한 성격에 걸맞은 부드러운 중저음 목소리, 미국유학파 강남 8학군 출신, 생일은 발렌타인데이, 특기는 피아노와 요리, 취미는 스포츠. 이쯤 되면 ‘인터넷 소설 남자 주인공 아냐?’ 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지만 놀랍게도 실존하는 인물이다. ‘엄친아’를 넘어선 스펙으로 이른바 ‘설정과다남’이라 불리는 이 사람, 바로 그룹 NCT의 재현이다.


'데뷔 전, SM 루키즈 시절의 풋풋한 모습'


도영-재현 '합이 착착'


2016년 NCT U로 데뷔에 앞서 ‘SM 루키즈’를 통해 이름을 알린 재현은 희고 고운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귀공자 비주얼을 자랑하며 일찍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미 SM 루키즈 시절에도 인정받았던 가창력은 물론 랩과 댄스에도 능통한 모습을 선보여 ‘설정과다’라는 말에 다시 한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파마머리도 소화하는 얼굴'


'과즙 터지는 말랑복숭아부터' 


'블랙 카리스마 정 이사님까지'


뿐만 아니라, 재현은 지난 2015년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도영과 함께 MC를 맡아 음악방송 MC로서의 자질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2017년 3월부터 1년 10개월 동안 SBS 파워 FM 라디오 ‘NCT의 night night!(NCT의 나잇나잇)’에서 쟈니와 호흡을 맞춰 DJ로 활동하며 부드러운 목소리와 더불어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재현은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인정받으며 지난해 10월부터 SBS ‘인기가요’ 새 MC로 낙점되어 매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래서 기억조작남'


'햇살은 거들 뿐'


'미남과 코트의 조합은 늘 옳다'


한편, 재현은 지난 3월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으로 컴백하며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9일 리패키지 앨범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엔시티 #127 네오 존” 더 파이널 라운드)’로 또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인 재현의 눈부신 비주얼을 모아봤다.

'플로피햇도 찰떡'


'돋보이는 백옥 피부'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


'섹시 카리스마'


'미소에 반한다'


'귀공자 미모에 착붙 턱시도'


'핑크 헤어로 완성한 슈퍼비주얼'


'보랏빛 향기'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급이 다른 왕자님 비주얼'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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