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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건강히 돌아오겠다"…위너 이승훈, 맏형 김진우 이어 조용히 입소 [종합]

기사입력 2020.04.16 15:05 / 기사수정 2020.04.16 15:4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위너 이승훈이 맏형 김진우에 이어 군복무를 시작한다.

이승훈은 16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할 예정이다.

편안한 복장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입소 장소에 도착한 이승훈은 배웅을 나온 팬들과 취재진에게 따로 인사를 하지 않고 조용히 들어갔다.

장수원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승훈이 건강히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권현빈, 이승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이승훈의 군복무를 응원했다. 

앞서 이승훈은 지난 12일 위너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진우 형에 이어 저도 4월 16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 좀 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입대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특히 "가장 먼저 우리 이너써클 팬 여러분들과 가족같은 민호, 승윤,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을 진우형, 늘 고생해주시던 위너 스텝분들 모두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팬들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위너의 맏형 김진우는 지난 2일 충청남도 논산의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김진우에 이어 2주만에 이승훈이 입대하면서 위너 멤버 중 벌써 두 명이 군복무를 시작하게 됐다.

지난 9일 정규앨범 '리멤버'를 발표한 위너는 팀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군백기 동안 개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윤다희 기자, 장수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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