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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러블리한 미소…양갈래 머리도 '찰떡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3.25 16:58 / 기사수정 2020.03.25 16:5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근황을 전했다.

허영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 길이 180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의자에 앉은 채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봄처럼 화사한 미소와 함께 귀여운 양갈래 헤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허영지는 라이프타임채널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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