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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 위기 모면…주지훈, 김혜수와의 추억 회상

기사입력 2020.02.22 22:2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하이에나' 주지훈이 김혜수와 추억이 가득한 집을 보며 김혜수를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2회에서는 정금자(김혜수 분)를 걱정하는 윤희재(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금자는 자신을 죽이려던 남자에게서 가까스로 벗어나 벽돌을 집었다. 하지만 정금자는 벽돌을 내려놓고 경찰에 연락했다. 경찰은 "도대체 누가 피해자냐. 전치 8주 나왔다던데"라고 수군거렸다.

이지은(오경화)은 정금자의 상처를 보고 "병원부터 가셔야겠다"라고 했지만, 정금자는 "그곳 먼저"라면서 자신이 꿈꾸는 빌딩 꼭대기를 올려다보았다.

이후 정금자는 윤희재에게 '양아치 칼빵 조심'이라고 연락 온 걸 보게 됐다. 그 시각 계속 휴대폰을 지켜보던 윤희재는 정금자가 메시지를 본 걸 확인했다. 윤희재는 집에서 정금자의 흔적을 보며 씁쓸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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