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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AOA가 밝힌 #날 보러와요 #퀸덤 #셀럽파이브 #MV [종합]

기사입력 2019.12.04 15:30 / 기사수정 2019.12.04 15:33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AOA가 여러 질문에 답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신봉선과 신곡 '날 보러 와요'로 돌아온 AOA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봉선은 AOA와 셀럽파이브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지민은 신봉선이 속한 셀럽파이브에 대해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신봉선을 흐뭇하게 했다. 신봉선은 "안영미씨가 비주얼 담당인데 설현 잡겠다고 난리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봉선은 "알면 알수록 너무 착하고 괜찮은 친구들이다"며 AOA를 극찬했다.

이어 AOA 멤버들은 신곡 '날 보러 와요'를 소개했다. 우선 혜정은 "'제2의 아모르파티'라며 많이 맴돈다"고 했고 설현은 "중독성이 있어서 수능 전에 나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수능 끝나고 나와서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지민은 "저희가 문 헌터 콘셉트로 나오고 각자 무기를 가지고 있다. 뮤직비디오가 굉장히 고퀄리티다.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한 청취자가 '퀸덤'을 보고 팬이 됐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AOA는 '퀸덤'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민은 "'퀸덤'으로 인해서 저희가 재기하지 않았나 싶다. 너무 많은 칭찬을 받아서 좋은 경험을 했다"며 "혜정씨가 예능계의 샛별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혜정은 이 이야기에 "주변에서 많이 얘기해주시는데 저는 멤버들과 있을 때처럼 한 건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혜정은 설현 성대모사를 해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설현은 "처음 봤다"며 "혜정 같다"고 냉정한 평가로 웃음을 줬다. 혜정은 털 신발을 신고 나타나 큰 관심을 받았다. 혜정은 "최애 신발"이라며 신발을 자랑했다. 신봉선은 "호리호리한 친구가 신어야지 저희 같은 사람이 신으면 발등에 털났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AOA를 응원하며 "유나와 같은 중학교를 졸업했다"며 현재 펜싱 국가대표라고 밝혔다. 유나는 "저는 부산 양운중학교를 졸업했다"며 이름을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문자를 보낸 사람은 펜싱선수 윤지수였다. 그는 "곧 도쿄 올림픽에 나가는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민은 전기차를 보러 갔다가 AOA 멤버들을 봤다는 한 청취자의 말에는 "갔었는데 못 샀다. 기계치라 도통 못 쓰겠더라. 포기하고 다른 차 사려고 한다"고 전했다. 설현은 "패드로 제작하는 전자기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하더라. 기계치 정도까지는 아닌데 어렵게 느껴졌다"고 이야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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