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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양세형, 대구 수성구 만촌동 출격 "조용해서 좋아"

기사입력 2019.11.10 23:35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양세형, 이영은이 대구로 떠났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영은, 앤디가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의뢰인을 위해 복팀에서 이영은, 양세형이 출격했다. 두 사람은 정확한 매물 정보를 알기 위해 먼저 부동산을 방문했다. 전문가는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을 추천했고, 동구 율하역 근방 매물, 수성구의 수성못역 근방 매물, 남구 대명동의 매물을 추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수성구 만촌동으로 떠났다. 수성구는 자타공인 대구의 핫 플레이스로 이들이 방문한 지역은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이었다. 양세형은 "동네가 조용해서 좋다"고 말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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