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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훌쩍 큰 11살 아들과 다정한 일상 "너무 애쓰지 말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11.09 20:26 / 기사수정 2019.11.09 20:3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애쓰지 말아. 너무 노력하지 말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아. 겨울잠을 자는 것처럼 오래 자고 일어나렴. 그럼. 봄이 네 곁에 와 있을지 몰라"라는 에세이의 한 구절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룩희 군을 끌어안고 나들이에 나선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태영의 사진을 본 지인은 "루키(룩희) 키가 벌써. 조금 있으면 엄마 따라잡겠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손태영은 "응. 그러니까"라고 화답하며 아들의 성장에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2009년 아들 룩희, 2015년 딸 리호 양을 얻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손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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