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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두 남자의 사랑 전쟁 발발...강예빈의 선택은? [종합]

기사입력 2019.09.26 00:28 / 기사수정 2019.09.26 00:29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강예빈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썸바이벌 1+1'은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으로 강예빈, 미녀 개그우먼 김승혜, 가수 배슬기, 야구여신 최희가 출연해 인연을 찾았다.

첫번째 취향 매칭 주제는 '좋아하는 야식'이었다. 김승혜는 혼자 막창을 선택해 좌절했다. 치킨을 선택한 치과의사 우승석은 배슬기, 최희와 함께 앉았다.

우승석은 최희와 배슬기에게 말을 걸었으나, 무리수를 남발하며 분위기가 다운됐다. 1대 1로 떡볶이를 고른 증권맨 앤드류 문과 강예빈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앤드류 문은 다정함을 어필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썸 텐트에 들어가 속마음을 공개했다. 배슬기, 김승혜는 박호영을 선택했고, 박호영은 강예빈에게 마음이 있었다. 우승석도 강예빈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강예빈은 "어렸을 때라면 100개 정주영이었을 것이다"라고 말했으나, 취향매칭에 성공해 대화를 나눠본 앤드류 문에게 호감이 간다고 밝혔다. 하지만 앤드류 문은 최희를 선택했다. 100개 정주영도 최희를 선택했다. 최희는 박호영을 선택했다.

운명의 사다리 시간에 김승혜는 우승석, 배슬기는 박호영, 강예빈은 정주영, 최희는 앤드류 문과 1:1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강예빈에게 관심이 있는 정주영은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마찬가지로 박호영에게 관심이 있는 배슬기는 썸카드를 봤다고 털어놓으며 궁금한 점을 물었다. 서로 관심이 없던 김승혜와 우승석은 의외의 케미를 보여줬다. 최희에게 관심이 있는 앤드류 문은 최의의 고민을 들어주며 어필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3분 미팅이었다. 박호영은 최희가 자신의 썸카드를 봤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 최희는 기뻐했지만, 박호영의 신경은 옆자리에 앉은 강예빈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3분의 대화 후 자리를 이동했다. 박호영은 썸 텐트에서 소유에게 배운 대로 와인 이야기를 꺼내며 강예빈과 공통점 화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역시 강예빈에게 호감이 있는 정주영은 그런 두 사람의 대화를 신경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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