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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중훈·허재·김규리·이성우, '인싸' 되기 위한 고군분투 [포인트:신]

기사입력 2019.08.14 16:56 / 기사수정 2019.08.14 17:0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조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의 신조어 퀴즈 대결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https://tv.naver.com/v/9507136)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출연진들의 신조어 퀴즈 대결이 펼쳐졌다. 안영미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대결은 예상 밖의 불꽃 튀는 접전을 이뤄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제시된 신조어는 ‘마상’. 이성우가 바로 ‘마음의 상처’라고 정답을 맞힌 가운데 그는 ‘덕계못(덕후가 계를 못 탄다)’까지 연이어 맞히며 러블리즈 팬답게 덕후 용어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뒤이어 박중훈이 새로운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그는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을 단박에 맞혔다. 특히 절친 허재는 이를 보고 커닝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더했다.

박중훈은 뜻밖의 신조어 해석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홈마(‘홈마스터’의 줄임말. 연예인의 고퀄리티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여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리는 사람)’라는 제시어를 듣고 “집에 엄마 있는 거?”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오늘(14일) 오후 11시 5분 방송.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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