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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정해인-김준한 "봄밤을 만나 행복했다"

기사입력 2019.07.12 13:14 / 기사수정 2019.07.12 13:21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봄밤' 한지민, 정해인, 김준한 등 세 주연 배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 이정인울 연기한 한지민은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의 캐릭터를 만나서 저 역시 정인이한테 많이 배우고 또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며 "이유 커플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말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지호 역의 정해인 역시 "3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현장에서 연기해준 배우분들, 촬영하신 스태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현장에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해주신 감독님과 좋은 글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함께한 정인씨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기석을 연기한 김준한은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안판석 감독님을 비롯하여 훌륭하신 스태프, 배우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현장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라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저희 작품을 향한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그 사랑에 힘입어 더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는 말로 감사를 표했다.

'봄밤'은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제이에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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