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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내일의 기억' 합류..."꼭 하고 싶었던 작품, 영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5.08 17:33 / 기사수정 2019.05.08 17:39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배우 박상욱이 영화 ‘내일의 기억'(가제) 합류를 알렸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 후 기억을 잃은 여자가 보는 환영이 현실로 벌어지면서 남편의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작품. 영화 ‘외출’, ‘행복’, ‘덕혜옹주’ 등의 각본 작업에 참여한 여성 신예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상욱은 극 중 수진(서예지 분)과 남편(김강우)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앞장서는 형사인 기상 역으로 분한다. 기상은 극의 갈등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로 박상욱이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욱은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신선한 소재와 높은 몰입도가 느껴졌던 작품이라 꼭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멋진 배우들,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고 최선을 다해 촬영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촬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내일의 기억’은 5월 초 크랭크인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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