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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Y·장규리·조빈·최송현, 반전 찢고 나왔다 [종합]

기사입력 2019.03.17 18:37 / 기사수정 2019.03.17 18:4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골든 차일드 Y,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노라조 조빈, 배우 최송현의 정체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한 '뽀뽀뽀 친구 클림트'와 이에 맞선 새로운 도전자 8인의 1라운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무대에서는 '팀장님 몇 개 먹을 거여? 호두과자'와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소시지인가 떡인가 소떡소떡'이 대결했고, 포맨과 박정은이 부른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2라운드 진출자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소시지인가 떡인가 소떡소떡'으로 결정됐고, '팀장님 몇 개 먹을 거여? 호두과자'의 정체는 골든 차일드 Y로 밝혀졌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아주 뚝 떨어지게 해주마 봄비'와 '봄봄봄 봄이 왔네요 봄꽃'이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열창했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아주 뚝 떨어지게 해주마 봄비'가 2라운드에 올랐고, '봄봄봄 봄이 왔네요 봄꽃'이 가면을 벗자 장규리가 정체를 드러냈다. 



세 번째 무대에서는 '세젤귀 김구라'와 '복면가왕 성주신 김성주'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솔로예찬(Solo예찬)'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복면가왕 성주신 김성주'가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세젤귀 김구라'는 조빈으로 밝혀졌다.

네 번째 무대에서는 '어디 한번 걸리기만 해봐 걸리버'와 '지 젤로 노래 잘합니더 지젤'이 이오공감의 '한사람을 위한 마음'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그 결과 '어디 한번 걸리기만 해봐 걸리버'가 승리했고, '지 젤로 노래 잘합니더 지젤'은 최송현이었다. 

특히 최송현은 정체를 공개하기 전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노라조의 '카레'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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