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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겨루 공모전 당선하자 이종석 웃었다

기사입력 2019.03.16 21:5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공모전에 당선했다.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15회에서는 겨루 출판사 임원들이 공모전 심사에 나섰다.

이날 공모전 심사가 일주일 다가오자 겨루의 임원들은 직원들이 제출한 공모전 기획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특히 집에서 자료를 보던 차은호(이종석)는 강단이(이나영)가 음료를 주자 "여기는 오지 말아라"라며 딱 잘라 선을 그었고, 내심 검토하던 기획안이 강단이 일 가능성에 대해 혼자 따졌다.

공모전 심사일. 한자리에 모인 임원들은 전체 한 가지의 기획안을 꼽았다. 그러자 차은호는 "이제 공모전 번호만 입력하면 당선자 이름이 뜬다"라며 심호흡 후 엔터키를 눌렀고, 내용을 확인하고는 "나 커피 한 잔만 마시고 오겠다"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떴다.

사색이 된 임원들은 당선자의 이름을 확인하고는 경악했다. 당선자가 바로 강단이었던 것. 이에 김재민(김태우)는 난감해하며 "강단이일 줄이야"라며 망연자실해 했다. 반면, 커피를 마시러 간 차은호는 탕비실에서 춤을 추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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