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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안 나고 건강한 ‘자이글 파티’, 웹예능 ‘김종민 뇌피셜’ 등장해 화제

기사입력 2018.11.22 16:57 / 기사수정 2018.11.23 10:32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10개의 에피소드 만에 1천만 조회수를 뛰어 넘으며 주목을 받고 있는 히스토리 채널 예능 '김종민의 뇌피셜'에 자이글의 신제품 '자이글 파티'가 깜짝 등장한다.

'뇌피셜'은 히스토리 채널이 선보인 무논리, 무근본 1:1 토론 배틀 웹 예능으로 지난 7월 첫 공개 이후 10회 만에 유투브 단독 조회수 천 만회를 돌파하며 2018년 최고의 웹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방송이다. 진지한 토론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하지만 외계인, 혈액형, 왁싱, 귀신 등 누구나 관심 있을 만한 이색적인 토론 주제로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22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뇌피셜에서는 떠오르는 먹방요정 데프콘이 굿토커로 출연해 음식은 '구워 먹는게 제 맛' VS '날로 먹는게 제 맛'을 주제로 김종민과 음식에 대한 심도 싶은(?) 철학과 입담을 선보인다. 이때 '구워먹는게 제 맛'이라는 김종민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자이글파티 그릴이 등장한다.

김종민은 인류는 200만 년 전부터 불을 이용해 음식을 구워먹었다고 선제 공격을 한 뒤에 아예 냄새 없이 맛있게 구워주는 에코 사각 그릴 자이글 파티를 꺼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을 연달아 구우며 오감으로 데프콘을 설득한다. 김종민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들을 먹으며 맛있음을 온몸으로 표현한다.

이날 특별 공개된 자이글의 신제품 '자이글 파티'는 웰빙 적외선으로 요리의 맛을 내 다양한 셀럽들의 선호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좌우 이동이 가능한 자이글만의 상부 헤드를 이용하여 위아래 2중 양방향 가열방식을 채택하였다. 무엇보다 실내에서 사용하여도 연기와 냄새가 퍼지지 않는다. '뇌피셜'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뇌피셜' 채널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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