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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MC 김소현 "나도 만19살, 참가자에 편하게 다가갈 듯"

기사입력 2018.10.30 14:45 / 기사수정 2018.10.30 15:2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소현이 ‘언더나인틴’의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 제작발표회에서 "MC로 함께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소현은 "어린 나이에 진행을 맡겨줬다. 왜 나일까 생각했는데 나도 만 19살이니 언더나인틴에 속하고 참가자의 시선에 맞춰 편하게 다가가지 않을까 해서 그런 것 같다. 디렉터도 잘해주시고 친구들이 다 잘해줘서 나도 보는 내내 즐거웠다. 보는 재미가 많은 예능이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언더나인틴’은 최고의 틴에이저 아이돌 그룹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보컬·랩·퍼포먼스 각 파트 별 19명씩 10대로만 구성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지원자를 받았으며 총 57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지난 9일과 10일 첫 촬영했다.

단독 MC 김소현부터 보컬 파트 크러쉬와 EXID 솔지, 랩 파트 다이나믹 듀오, 퍼포먼스 파트 슈퍼주니어 은혁, 블랙비트 출신 황상훈 등 스타 디렉터 군단이 끼와 재능을 겸비한 10대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렉팅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11월 3일 오후 6시에 와이드 편성으로 120분간 첫 방송된다. 이후 오후 6시 25분에 전파를 탄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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