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2-23 22:58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단독] KBS 2TV '죽어도 좋아', 11월 1일 스페셜 방송…일주일 먼저 만난다

기사입력 2018.10.26 16:45 / 기사수정 2018.10.26 16:50



[에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스페셜 방송으로 일주일 먼저 안방극장을 찾는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죽어도 좋아'는 오는 11월 1일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스페셜 방송에는 '죽어도 좋아' 미리보기로 몇몇 장면과 배우 인터뷰가 들어갈 예정이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대 직장인들의 A부터 Z까지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 외에도 워킹맘 대리 최민주(류현경), 현실 과장 박유덕(김민재), 금수저 대리 강준호(공명), 구조조정 전문가 유시백(박솔미), 야망 가득한 사장 강인한(인교진), 강인한 사장의 옆을 지키는 상무 나철수(이병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현실적인 오피스드라마를 만들어간다.

한편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방송되는 '죽어도 좋아'는 11월 1일 오후 10시 스페셜 방송 후, 11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