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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생활고→임상시험 참여"...'배드파파' 장혁, 짠내 나는 '첫등장'

기사입력 2018.10.02 00:58 / 기사수정 2018.10.02 01: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짠내 나는 아빠로 돌아왔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1, 2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돈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집 재계약을 앞둔 상황에서 집주인이 전셋값을 올려달라는 통에 아내 최선주(손여은)와 갈등을 빚었다. 그 와중에 딸 유영선(신은수)은 비싼 가방을 사 달라고 난리였다.

최선주는 돈 문제에 지긋지긋해 하며 유지철에게 이혼서류를 내밀기까지 했다. 유지철은 아내와 딸을 위해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 보고자 했으나 딱히 방법이 없었다.



유지철의 눈에 임상시험 지원자를 모집한다는 내용의 전단지가 들어왔다. 유지철은 억울하게 뇌물을 받은 것으로 몰려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임상시험에 지원해 보기로 했다.

형사인 유지철은 친구 김윤수(김승현)의 이름으로 지원했다. 유지철은 3백만 원을 받은 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했다. 버스 밖으로 나온 유지철은 돈이 버스 안에 떨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버스로 달려갔다.

유지철이 돈을 가져오려던 그 순간 유지철 뒷좌석에 앉았던 아이 엄마가 정신을 잃은 상태로 의자에 끼여 있었다. 유지철은 돈이 워낙 급한 상황이라 돈부터 챙기고는 아이 엄마를 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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