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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김의성 "라디오 출연, 박정민 DJ 소식에 달려왔다"

기사입력 2018.08.31 11:20 / 기사수정 2018.08.31 11:4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김의성이 '씨네타운'에 출연하게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2018 아시안게임 참여 관계로 잠시 자리를 비운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배우 박정민이 스페셜DJ로 나섰다.

이날 진행된 '씨네 초대석'에는 박정민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배우 김의성이 함께 했다.

박정민은 김의성과의 인연에 대해 "영화 '오피스'로 만났다. 영화의 결과가 크게 좋지는 않았지만 사람을 얻은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이에 김의성은 "두 달 정도를 배우들이 같이 모여서 있었다. 고아성, 배성우, 박정민, 류현경, 박성웅 씨가 모두 합숙하면서 영화를 찍다시피 했다. 벌써 2~3년 정도가 됐는데 아직도 자그마한 단체대화방이 있을 정도로 그런 사이다"라고 말했다.

또 '씨네타운'에 출연하게 된 이유로 "다음 드라마 촬영 전 휴가를 즐기고 있다. '씨네타운'에서 연락이 와서, 박정민 씨가 대타로 DJ를 하고 있는데 게스트로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저는 당연히 박정민 씨가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야 하는 입장이라 달려왔다"며 웃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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