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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0=1"…펜타곤 옌안, 팬미팅 불참 논란에 밝힌 심경

기사입력 2018.08.08 15:50 / 기사수정 2018.08.08 15:5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펜타곤의 중국인 멤버 옌안이 팬들의 걱정에 화답했다. 

옌안은 8일 자신의 웨이보에 '1 = 10 10 = 1'이란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펜타곤 멤버들의 사진도 게재했다. 펜타곤 10명의 멤버들은 하나라는 뜻이다. 

앞서 옌안은 펜타곤의 공식 1기 팬클럽 창단식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이유는 내부 스케줄 때문. 이에 팬들은 구체적인 이유와 일정을 궁금해 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옌안은 직접 '펜타곤은 하나'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11일 'UNIBIRTHDAY'(PENTAGON's PRIVATE CLASS)를 연다. 옌안을 비롯해 이던 역시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다. 이던은 최근 현아와 약 2년간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옌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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