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수
2군 ERA 1.97→1군 33.75 '흔들'…위기의 롯데, 2군서 올릴 선수도 마땅찮다→추격조 붕괴, 따라갈 원동력 사라지는 중
"아무 문제도 없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사령탑 냉정한 평가…'제구 흔들' 윤성빈 결국 5일 만에 1군서 사라졌다 [부산 현장]
'154km 강속구'로 KKKKKKKK 잡은 건 좋은데, 결정구 부재→카운트 싸움 열세…에이스인데 '팀 3승 5패' 승리 보장 못한다 [부산 현장]
롯데 '대졸 최대어' 루키, 실점 또 실점→지쳤나 했더니…휴식 후 1⅓이닝 KKK 쾌투! "빡빡하게 나가, 정신적 피로도 있었을 것" 진단 [부산 현장]
'안경 에이스' 박세웅, 11연패 끝 마침내 웃었다!...KIA 상대 QS 호투+280일 만의 승리→롯데는 2연패 끝
KIA '젊은 테이블세터', 6안타·2홈런·3타점 합작→이범호 감독도 흐뭇 "활약 돋보여…홈런 칭찬 않을 수 없다" [부산 현장]
'6주 단기알바', KBO 45년史 새로 썼다! 안타 4개가 '모두 홈런'→박재현도 데뷔 첫 멀티포…KIA, 롯데 꺾고 2연패 탈출 [부산:스코어]
롯데 불펜 마당쇠, 야구인생 최고 구속 찍고 자신감 'UP'…"내 공 믿고 승부한다"
'거기서 2루에 던져?' 김태형 감독도 답답했던 한 장면…"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수원 현장]
정현수 ‘막아야 한다’[포토]
박세웅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좀처럼 끝나질 않는다…선발승 다 잡았는데, 7회 통한의 2피안타→끝내 연패 못 끊었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