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1위→6위 추락' KIA 불펜 주춤? 그래도 지원군이 온다…"좋은 선수 써야죠" [광주 현장]
'9회 5점 차 역전패' 韓 2위 대참사라니…'한화→KIA' 35세 우완 이적생 그리웠네 "후반기 시작하면 복귀" [수원 현장]
선동열 소환한 KIA 영건, '노히트 선발승' 역사…"완벽한 투구로 데뷔 첫승 따냈다" [고척 현장]
'와' KIA 9위→2위, 불펜 파워 수직 상승…"시너지 효과 나온다" 선수들도 변화 느끼네
꽃감독은 2군도 꼼꼼하게 체크한다…"추천하는 선수들 바로 쓸 수 있도록 준비" [광주 현장]
'ERA 11.70' KIA 2차 드래프트 이적생, 올해는 다를까…"생각보다 빠른 1군 콜업, 기회 살려야죠" [인터뷰]
'홈런-홈런-홈런' KIA 새 외인 대박 조짐, KBO 역대 5번째 기록 작성했다 [광주 현장]
"이겨내야 하는데" 롯데 끝내 결정했다…'삼진-삼진-삼진→대타 교체' 한동희, 결국 2군행
롯데 '징계 3인방' 복귀 앞두고 엔트리 대거 변화, 한동희·김민성·한태양 2군행…두산 양석환·키움 임지열 등 6팀·13명 1군 말소
역투하는 키움 이태양[포토]
이태양 ‘첫 타자는 가볍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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