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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청구액 100억 낮췄다…"청구 내용 재구성" [공식]
[공식] 민희진 측 "쏘스뮤직과 '손배소' 연기 사유? 재판부가 먼저 기일 조정, 출석 어려웠다" (전문)
민희진, 전남대 강연서 소신 발언…" 5·18 있었던 사실이고 역사"
'민희진 화해' 거절했던 하이브…'431억 손배소' 어도어는 달랐다 "합의 가능성 有" [엑's 이슈]
'431억 손배소' 시작…다니엘 "빛나는 시기에 피해" vs 어도어 "합의 가능성 有" (엑's 현장)[종합]
'431억 피소' 다니엘 측 "어도어, 소송 일부러 지연시켜…아이돌로 빛나는 시기 피해" [엑's 현장]
"431억 배상하라" 법적다툼 또 시작…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26일) 첫 재판
민희진, 하이브와 화해 불발 후…익명 팬 선물에 "감사 인사드리고파" 뭉클 [★해시태그]
민희진 '화해' 제안에도 재판 간다...다니엘 '431억 손배소' 시작 [엑's 이슈]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431억 손배소, 26일 첫 재판
민희진 '파격 빅딜'은 허무한 외침…하이브, 결국 다니엘 '삭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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