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해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의 '송곳니' 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초 트레이드마크로 꼽혔던 송곳니의 변화가 포착되며 과거 치과 목격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진 및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긴 공백기 동안 얼굴을 보기 어려웠던 멤버들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가움을 안겼다.
이 가운데 '06년생' 해린은 스무 살이 되며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양이상 얼굴의 매력 포인트로 꼽혔던 '송곳니'가 이전보다 두드러지지 않는 모습이 공개된 것.
이로 인해 지난해 9월 불거졌던 해린의 치과 목격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뉴진스 해린.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과를 방문한 해린이 자신의 앨범에 사인을 남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해린의 다소 달라진 비주얼을 두고 일각에서는 "라미네이트나 교정을 한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이와 맞물려 치과 목격담도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와 독자 활동을 추진했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전속계약 위반을 둘러싸고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뉴진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