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감독
김진욱 ‘김태형 감독의 축하 받으며’[포토]
롯데 '02년생 동갑내기' 동반 활약! 나승엽 연타석포+김진욱 선발승→탈꼴찌 성공…김태형 감독도 칭찬세례 [인천 현장]
전민재 만루포 '쾅'→나승엽 연타석포 '쾅쾅'! 롯데 이틀 만에 '탈꼴찌' 성공, 시리즈 기선제압…SSG 3연패 [인천:스코어]
노시환·문현빈 이어 왕옌청도 AG 갈 수 있다니, 한화 최대 피해자?…대만야구협회 차출 요청→"내부 논의" 달감독 말 아꼈다 [대전 현장]
야구대표팀, 노시환-문보경-곽빈 왜 와일드카드 뽑았나…"보완해야 하는 포지션 감안했다" [현장 일문일답]
[공식발표] 노시환-문보경-곽빈, AG 와일드카드 합류…정우주-안현민 탈락→최종 명단 24명 나왔다!
"내 미래는 불투명하겠지만, 롯데의 미래를 위해서"…'계약 마지막 해' 김태형 감독, 최준용·김진욱 AG 승선 바라는 이유 [광주 현장]
"혼내지 않았다"...'3루 도루 실패' 김호령 감싼 이범호 감독 "언제든지 도전해야 한다" [광주 현장]
고승민 포지션 변경!…'박세웅 선발 등판' 롯데, 4일 KIA전 라인업 공개→김태형 감독 800승 도전 [광주 현장]
"과욕 아닌가?" 한화 레전드도 지적한 이 장면…2점 차 무사 2루, 김호령은 왜 뛰었을까 [광주 현장]
'엔트리 변화→3연패 끝' 롯데, 오랜만에 웃었다…김태형 감독 "김진욱, QS 투구로 승리의 발판 마련"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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