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
"최정이 최정다웠네요" 베테랑 복귀+2연승에 미소 지은 SSG, 사령탑이 주목한 선수는 박시후였다 [잠실 현장]
'5연패' LG, 3년 차 영건 호투에 위안 삼았다...'13G 연속 무실점' 박명근 상승세는 현재진행형 [잠실 현장]
'1득점' LG, 646일 만에 5연패...'최정 복귀포 쾅' SSG, 2-1 승리+2연승 [잠실:스코어]
타격하는 최준우[포토]
SSG가 삼성 7연승 막았다!...최지훈 역전포+불펜 무실점 릴레이→4-1 승리→3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위협구+욕설 논란' SSG 김건우, 주장 김광현과 삼성 더그아웃 찾았다…사과했다 [인천 현장]
"항상 아픈 손가락이라고 했는데..." 확 달라진 최준우, 이숭용 감독도 '미소' [인천 현장]
비 그친 랜더스필드, 그라운드 정비 작업 진행...삼성-SSG 시즌 6차전 개시 준비 [인천 현장]
연장전 김성윤+강민호 솔로포→최준우 동점 투런포…삼성-SSG, 1:1→3:3→4:4→6:6 공방 끝 '무승부' [인천:스코어]
찬스서 외인 빼고 번트 대타? 그런데 삼진 아웃→1군 말소…이숭용 감독 "나름 최선의 선택, 결과는 감독 책임" [인천 현장]
삼성, 무려 '3505일 만의' 6연승…국민 유격수는 '양도근 수비' 결정적 장면으로 꼽았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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