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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한 번 해보자" 초등 선수→직장 생활→동호인→국가대표, 그리고 메달까지 획득했다…'銀1·銅1' 박정윤 "내 선택 후회하지 않아" [오카자키 현장]
장규리, '포핸즈' 적은 분량에 솔직…"'더 많았으면 좋겠다' 생각하기도" [엑's 인터뷰①]
숨 고르는 장세윤[포토]
장세윤 '내가 이겨'[포토]
중국 꺾은 장세윤 '준결승 진출'[포토]
장세윤 '이겼다!'[포토]
장세윤 '가뿐한 한판승'[포토]
장세윤 '이걸로 끝이야'[포토]
'대충격' 한국 유도, 이하림 16강 탈락 이변→노골드 위기…女 장세윤 52kg 준결승 진출 [나고야 현장]
공도 안 던지고 4강 확정, 아시안게임 왜 이러나?…크리켓 8강전 우천 취소→스리랑카-방글라데시 자동 진출
'아, 슛오프 역전패 아깝다'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단체 은메달…슛오프 10-9점 쏴 10-10점 인도에 패배 "엑스텐 쐈는데" [오카자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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