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
한 달을 버텨야 하는데, 170억 트리오마저 이러면..
양의지·노진혁 마저.. "작년 개막전 선수들이 한 명도 없네요.."
김도영 포함 신인 11명 KBO 개막 엔트리 등록…문동주 제외 [공식발표]
박민우 오기까지 한 달, NC의 새 상위 타선은 "새 얼굴들로"
'신민혁 5이닝 무실점' NC, '8연패' 키움 누르고 연패 탈출 [고척:스코어]
'휴, 다행' NC 양의지 통증 호전, "보호차원에서 지명타자로"
박은혜, 스카이이앤엠과 전속계약 [공식입장]
눈에 공 맞은 오영수 "염증 있지만 상태 호전", 구창모는 "회복 집중"
'6회 5점 폭발' NC, 롯데 6연승 저지…3연패 탈출
첫 경기부터 '후끈', 양-나-박 '353억 트리오' 뜬다
'붉은색' 나성범이 어색한 이동욱 감독 "이젠 적응해야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