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또 포구 실책' 최원준, 이번엔 왜 문책성 교체 없었나?→"까다로웠던 타구, 어제 실수 전혀 상관없어" 꽃감독 격려 [잠실 현장]
장타 치는 호령존? KIA 팬 상상이 현실로…'11년 차' 백업의 반란→"나만의 존 생겨, 주전 기회 안 놓칠 것" [잠실 인터뷰]
"오늘 못 쳐도 또 내일 있잖아" 꽃감독 '예비 FA' 신뢰 굳건…또또 포구 실책→3안타 결자해지, 이번엔 문책성 교체 없었다 [잠실 현장]
'5월 타율·출루율·장타율 1위' 41세 4번 타자 사라졌다 왜?→"오랜만에 몸이 무겁다고…대타 대기" [잠실 현장]
최고령 타자 맞아? 5월 타율·장타율·출루율 1위 싹쓸이→월간 MVP 경쟁..."소중한 정도가 아냐"
KBO, 5월 월간 MVP 후보 공개...'18K' 폰세·'타율 1위' 최형우 포함 6명 [공식발표]
"나의 오랜 벗, (박)경수야 2003년 생각난다 그치?…고마웠고, 사랑한다" From. 우규민 [현장 인터뷰]
"그만한 파워 갖춘 선수 없다" 사령탑도 인정…리그가 찾고 있던 우타 거포의 등장
'2연패 탈출' 꽃감독 "수훈선수? 단연 '윤도현'…홈런 2방, 인상적인 활약이었다" [수원 현장]
'김도영 걱정 마!' 윤도현 연타석 홈런 대폭발!→올러 QS…KIA, KT 5-3 꺾고 2연패 탈출 [수원:스코어]
'5번 3루수' 위즈덤+'7번 우익수' 최원준, 드디어 복귀 완료!…"믿고 있다, 계속 잘해주길"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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