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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빌라, 내년에도 같이 있으면 걱정" 이숭용 감독의 행복한 고민…코치진 만류에도 9회 올라간 에이스, 104구 완투로 LG 제압한 사연 [인천 현장]
"아빌라 선발이라 선취점 중요했다"…'멀티히트+2타점' 박성한, 리드오프 임무 완수하며 SSG 완승 견인 [인천 현장]
"KBO 최고의 투수다운 모습"…'104구 완투승' 아빌라 극찬한 이숭용 감독, "야수들도 필요한 순간 추가점 만들어줬다" 미소 [인천 현장]
'페디·폰세보다 잘한다!'…104구로 LG 잠재운 아빌라, 9이닝 6K 1실점 완투→2010년 김광현 이후 구단 첫 단일 시즌 완투승 2회 '괴력' [인천 라이브]
3위 싸움 급한 LG 제대로 발목 잡혔다…SSG, '에이스' 아빌라 완투 앞세워 7-1 승리+시즌 막판 순위 상승 박차 [인천:스코어]
에레디아 130m→전의산 133m '백투백포' 폭발! SSG 초반 화력 과시…LG도 박해민 솔로포로 추격 [인천 라이브]
"금메달 따고 왔는데 일단 푹 쉬어"…제자들 반긴 이숭용 감독, 정준재·조형우 29일 LG전 휴식→조병현은 하루 더 쉰다 [인천 현장]
e스포츠, AG 정식종목 두 대회 만에 분리…2027년 쿠웨이트서 별도 대회 [엑's 이슈]
안세영 분통! "그냥 죽으라는 이야기 아닌가"…'하루 2경기' AG 미숙 운영에 작심 발언→韓 배드민턴 '2기권' 피해 [현장인터뷰]
한국인 초대형 이변의 주인공, 너무 억울한 피해 봤다…"속상하다" 디펜딩 챔피언 꺾은 최지훈, 하루 2경기 직격탄→쥐 풀지 못해 16강 기권 [이치노미야 현장]
"한국인 17전 전패 굴욕 끝냈다"…韓 배드민턴 '10년 만의' 최초 대역사! 23세 유태빈이 해냈다→中 최강 스위치 2016년 이후 처음 이긴 코리안 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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