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두산 베어스 창단 43주년 기념 떡 커팅[포토]
양의지 '이번 시즌 두산 베어스 캡틴'[포토]
"프로선수 된 뒤 류현진재단 캠프 얘기해주길"…유소년 꿈나무와 특별했던 'CAMP RYU99' 첫 걸음 뗐다
"KBO 1등 포수 되고 싶습니다"…1R 포수의 당찬 포부, SSG 팬들이 기억해야 할 이름 '이율예'
"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최고 포수 '강민호'였다…개인 7번째 GG+포수 수상 공동 2위 달성 [골든글러브]
신인왕 김택연 366.7% 초대박! 연봉 3000만원→1억 4000만원 '빅점프'…두산, 2025시즌 연봉 재계약 전원 완료 [공식 발표]
'최원태 보상선수? 내게 맡겨'…LG 복귀한 '삼잘알' 적토마, '대박 유망주' 족집게처럼 고를까
"박찬호·최형우 13일 GG 시상식 참석" 유격수·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초박빙 전망→KIA 집안 잔치 열릴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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