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양의지처럼 능글맞다"…'전국대회 싹쓸이' 이끈 LG 신인, 백업 포수 경쟁에 불 지필까
'싱글벙글' 한화 "우리 1라운드급 신인만 3명이에요"…딱 한 타석에 결승타, 레전드도 감탄한 스윙 [멜버른 현장]
'ERA 20.40' 흔들렸던 1라운드 지명자, 올해는 다를까…"불펜에 새로운 유형의 무기 생길 것" 기대 가득
"무관심 세리모니 해줘" 롯데→두산 이적생 우월 솔로 홈런 '쾅'…두 번째 청백전 청팀 2-0 승리 [시드니 현장]
왜 이렇게 씩씩해? '06년생' 신인 우완 청백전 2이닝 무실점 쾌투 "일부러 덤덤한 척 했다" [시드니 현장]
"양의지 선배님 뒤잇겠다" '400홈런' 꿈꾸는 05년생 포수, 베어스 하위 라운더 신화 또 쓸까 [시드니 현장]
첫 청백전 특급 외인 홈런만 찬사? 아니 '日 자비 유학' KK도 강렬 "이상적 팔 각도 찾았다" [시드니 현장]
와 미쳤다! 'ML 45홈런' 베어스 특급 외인, 청백전 첫 타석 홈런 '쾅'…"홈런보다 팀 동료 축하 더 기뻐" [시드니 현장]
두산 반가운 소식 쏟아졌다! 박치국 KK→케이브 홈런 '쾅'…첫 청백전 2이닝 '우천 종료' [시드니 현장]
"144G 다 나갈 것" GG 놓친 '37세 베어스 캡틴' 열정 불타오른다…아침 9시부터 '얼리워크'라니 [시드니 인터뷰]
"어빈 디셉션 좋아, 구창모 느낌 나더라"…베어스 캡틴도 '엄지 척', 15승 이상 기대한다 [시드니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