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력
두산 브랜든, 불펜 피칭서 최고구속 145km...구위·제구 합격점
강렬한 데뷔전...'첫승' 모리만도의 '팔색조 투구' [김한준의 현장 포착]
'0-23' 치욕 후 첫 경기 서튼 "지난 경기 잊어야, 홈팬 KIA 응원은 몰랐다"
'커브 마스터' 어린왕자도 인정한 새 외인, 제구·구위 모두 합격
모리만도-박종훈 동반 호투, SSG 마운드는 후반기가 더 강하다
'고교 최대어' 심준석...더위에 흔들린 제구력, 아쉬웠던 등판 [김한준의 현장 포착]
영점 흔들린 심준석, ⅓이닝 4볼넷...서울고 김서현 무실점 쾌투
"KIA 시절과 비교하면 밸런스 잡혔다" 1차 지명 유망주, 약점을 지운다
쌍둥이 앞에 무기력한 곰, 5년 만에 스윕에 상대 전적 열세 가능성↑
부상 여파 남은 정수빈, 1군 엔트리 말소...박신지도 2군행
8연패에서 데뷔전이라니…새 외인 어깨에 짊어진 스토퍼 임무와 부담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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