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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00m 정복' 황선우…"시상대 가장 높은 곳 올라 기쁘다" [항저우 라이브]
"경기장 커 좋다"…북한 女 수영 선수 AG 소감, 남한 질문엔 '침묵' [항저우 라이브]
"황선우 기대해도 좋아요"+"호준이 형 역시 잘해요"…한국 수영 '원투펀치'의 우정 [항저우 현장]
'2관왕 도전' 황선우 "200m 예선 만족…부담 사라져 결승전 즐긴다" [항저우 현장]
"10배 힘들어도 괜찮아"…메달 손에 쥔 17살 소녀, 한여름 동상 불운도 '안녕' [항저우 현장]
'계영만 뜁니다'…1번 영자 양재훈, 역사적 금메달 '조연 아닌 주연'이었다 [항저우 리포트]
'자유형 50m 깜짝 金' 지유찬 "중국의 수영 금메달 독식? 내가 깨고 싶었다" [항저우 현장]
'쵸비' 정지훈 '다음 경기도 기대하세요'[포토]
인터뷰하는 김정균 감독[포토]
'페이커' 이상혁 '사우디와 8강전도 자신 있습니다'[포토]
8강 진출을 확정한 LoL 대표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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