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박준순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포토]
2026년 최고 좌완 선발, AG에선 불펜으로 나온다?…류지현 감독의 계산 "김진욱, 중요한 상황에 내보낼 것" [고척 인터뷰]
감독이 직접 배팅볼까지 올려주다니…'윤동희 살리기' 진심인 류지현 감독, 다 이유가 있다 "日·대만 좌완 대비해야" [고척 현장]
"도영아, 괜찮냐?" 걱정→"꾀병 부리지 말고 3루 나가라" 돌변…김도영 성장세에 놀란 노시환 "수비도 나를 뛰어넘었다" [고척 인터뷰]
생애 첫 주장인데, 태어날 때부터 캡틴인 줄…'분위기메이커' 노시환 묵직한 메시지 "대표팀, 경험하러 오는 곳 아냐" [고척 인터뷰]
정말 스무살 맞아? 생애 첫 성인대표팀 발탁→"원래 겁내지 않아"…'다승 1위' 최민석 자신감 "어떤 상황서도 최선 다할 것" [고척 인터뷰]
"KIA·NC 경기 다 봤다, 위아래 모두 보는 상황"…5위 두산 김원형 감독의 복잡한 속내→"일단 우리가 잘해야" [잠실 현장]
'10G ERA 0.93' 이런데 日 AG 못 간다고?…"아쉬워도 더 독해질 계기"→"누가 봐도 '못 가면 안 된다' 강해질 것" [잠실 인터뷰]
[오피셜] 하루에만 24명 대거 말소 왜? 'AG 金사냥' 노리는 19인, 대표팀 위해 잠시 떠난다…'3포수' 삼성, 박세혁·김재성 2군행
"두 민석이 잘해준 덕 이겼다"…베어스 4번타자, 2년 연속 20홈런 '쾅'→"홈런보다 첫 타석 안타가 더 유의미" [잠실 현장]
'1G' 아닌 '3G' 차 원상복구! 5위 넘보지 마!…두산, 최민석 14승+김민석·세베리노 백투백 '쾅쾅' 9-2 대승→NC 5연승 좌절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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