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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안의 두 글자'가 쏘아 올린 공…'컴백' 카이 "예능? 처음엔 꺼렸지만" (엑's 현장)[종합]
'컴백' 카이 "치매센터서 복무, 어렵지 않았다…어르신들과 많은 추억 쌓아" [엑's 현장]
'언슬전', 전공의 논란 속 5% 확보…김혜자·육성재와 맞대결 속 살아남을까 [엑's 이슈]
'야당', 78만 명 돌파·주말 박스오피스 1위…'청불' 흥행 기록 경신 중
한글로 '맛살' 문신 새긴 라우브, 5월 대구서 내한 공연 개최
'하이퍼나이프' 작가 "박은빈·설경구 한 화면에, 믿기지 않아…대본에 영향" [일문일답]
이동건, 제주 카페 차리더니 '대박'…후기 속출+핫플 등극 [엑's 이슈]
'대체복무' 전 열일…원우 "세븐틴으로 10년, 행복 넘쳤다" [화보]
'30년차' 박은빈 "'우영우2'? 확신 있어야…늘 다른 모습 추구" (엑's 인터뷰)[종합]
K팝인가, J팝인가?…가요계 경계 뒤흔든 '전원 일본인 그룹'의 시대 [엑's 초점]
박태훈, '스무 살 봄 감성' 담은 'Hi+Fiv3' 오늘(11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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