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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논란의 명량대첩축제 게스트 결국 취소 "설정 안 맞아" [엑's 이슈]
선넘은 다나카…김경욱, 일본인 행세도 정도껏 [엑:스레이]
문희경 "8년 전 '복면가왕' 출연한 덕에 포기한 가수 꿈 이뤘다" [종합]
'다나카 초청 논란' 명량대첩축제, "재검토하겠다"…비난 폭주에 결국 사과 [엑's 이슈]
손흥민, 골·도움 없지만 최고 활약…토트넘 '맨유 2-0 완승' 핵심→평점 3위+최대 키패스로 건재 과시
윤종신 "MZ세대', 별로 안 좋아하는 단어…어른들이 구분 지은 말" (할명수)
든든한 염경엽 감독 "불펜이 올 시즌 역전 야구의 90% 차지"
서튼 감독 "이학주와 충돌한 이주형, 고의는 아니었던 것 같다"
'싱글' 김대호 아나 "감각 있고 유능한 분 어디서..." (홈즈)[종합]
'추억팔이 저격' 이효리, '유랑단2' 단칼 부인 "자꾸 과거에 산다 하니까…" [엑's 이슈]
이효리 "'댄스가수 유랑단2'? 이제 그만…과거 말고 미래로 가야" (음악캠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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