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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쿼로 KBO 못 데려오나?…린이웨이 "한국과 붙어 신나, 그들이 날 두려워해야 한다고 생각" [AG 현장]
2년 전 고영표 울렸던 그 대만 타자, 이번엔 韓 노히트 깼다…"완패할 거라 생각 못했다, 조별리그는 상관 없어" 정신승리 [나고야 AG]
한국 야구, 하마터면 큰일 날 뻔…'국대 데뷔전' 실업야구 대만 투수에 혼쭐→"제구 좋아 치기 어려웠다" [AG 현장]
'韓 수영' 진짜 초비상! 中 19세 장좐숴 괴력 이 정도였다니…황선우·김우민 큰 과제 안았다 [도쿄 현장]
[오피셜] 대충격 '태국 배드민턴 미녀스타' 도핑 양성!…피차몬 아시안게임 잠정 퇴출→22일 중국전 출전 불가 (나고야 AG)
"한국 선수 군대 보내야" 폭언! 그 대만 4번 타자, '곽빈 157km 강속구' 앞 4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이런 선발 없다" 탄식
"내 이름 호(虎) 들어간다"…KIA '전체 3순위' 리틀 이대호, 신인 20홈런 도전→"유격수 김도영 옆 3루 맡겨주시길" [KBO 드래프트]
'잠실 30홈런 거포 3루수 얻나'…두산, ML 거절한 '제2의 김동주' 품었다→"하현승 복수하고파, 신인왕 경쟁 기대" [KBO 드래프트]
'청소년 대표팀 주축' 김민훈 삼성 간다! 1R 전체 7순위 지명…임영주→김용휘까지 "팀에 가장 필요한 선수 선택" [KBO 드래프트]
박상용 '中 마스터즈 챔피언'에 0-2 완패, 홍콩에 1승 내줬다…韓 배드민턴 2-0서 제동, 8강 확정 미뤄져 [나고야 AG]
"타깃으로 삼았던 좌완 3명 모두 잡았다" SSG, 파이어볼러 이윤성 필두 마운드 집중 보강…'청라돔 시대' 이끌 11명 지명 완료 [KBO 드래프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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