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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감독 악수 끝내 없었다→"北에서 안 한다"…신상우 감독 "정치적인 것 상관 없다, 이기지 못해 아쉬워" [현장인터뷰]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42세' 유인영, 결정사서 '육각형' 이상형 고집…"왜 자꾸 하나를 빼려 하냐" (인영인영)
'두산 출신' 제러드 영, 쓰러져 의식 잃었는데 이런 일까지…의료진이 들것 거칠게 '흔들'→美 현지 "전부 해고해야" 분노 폭발
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불펜 9위라 이 갈았나?' 한화, "1999년 우승 재현 주역 되길" 설악고 민주홍 1R 지명→투수 8명 올인 [KBO 드래프트]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가미가제 같았다" 감독 아들에게 이런 표현을? 이강인 동료 어린 시절 어땠길래…ATM 레전드가 말하는 '도련님' 유소년기
한국에 져도 상관없다? 대만이 왕옌청 아끼는 이유 있다…"결과 안 좋아도 대회 끝나는 게 아냐" [AG 현장]
"한화와 조건 얘기했어, 한국도 안다"…대만 감독 왕옌청 '제한 기용' 돌발 발언, 대체 어떤 약속일까 [AG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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