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패패패' LG, 염갈량의 씁쓸한 농담…"내 기운이 안 좋은 것 같다" [잠실 현장]
달감독, 김서현 딱 '1경기' 뒤 다시 2군 보냈다…한화, 13일 키움전 라인업 공개→허인서 선발 복귀 [고척 현장]
'함덕주 엔트리 말소' LG, 염갈량 인내 끝났다…"볼질하는 투수는 누구든 2군행" [잠실 현장]
다승 2위가 1군 말소, '친정' 한화 상대 3이닝 8실점 아쉬움 컸나…'2차 드래프트 초대박' 배동현 왜? "미리 계획한 휴식" [고척 현장]
"아무 문제도 없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사령탑 냉정한 평가…'제구 흔들' 윤성빈 결국 5일 만에 1군서 사라졌다 [부산 현장]
손가락 건초염→골절→4년 공백이 담긴 '구부러진 중지', 그래도 이승헌은 다시 일어났다…"부상 아니면 항상 자신 있다" [김해 인터뷰]
한화팬 안심 시킨 이민우, LG전 후유증 없다…"마무리로 나가도 수비 믿고 공격적으로" [고척 인터뷰]
무려 8년 기다려 얻은 소중한 '7구'…쌀쌀한 날씨에도 땀 뻘뻘, '늦깎이 신인'의 잊지 못할 1군 데뷔전 [부산 현장]
1이닝 1K 무실점의 이면, 윤성빈의 '스트레이트 볼넷' 2개…"韓 최고 공인데 뭘 걱정" 김태형 믿음에도, 아직 시간이 필요한가 [부산 현장]
살아난 노시환, 비결은 강백호와 무하마드 알리?…"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려고 한다" [고척 인터뷰]
'KBO 45년사 최초 기록' 한화 박준영, 선발 아닌 불펜서 대기한다…"정우주에 세 차례 기회"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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