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2번타자
민병헌 늑골 염좌, 허문회 감독 "시간 더 필요할 듯" [사직:프리톡]
[엑:스토리] 연패 길어지는 롯데, 루키 고승민이 주는 심심한 위로
[야구전광판] 시작부터 홈런 11개, 화끈했던 시범경기 오픈
롯데 손아섭, 2년 연속 20홈런-20도루 달성
[퓨처스 올스타전] 'MVP' 롯데 이호연 "1군 기회 온다면 꼭 잡고 싶다"
[퓨처스 올스타전] '3안타 3타점' 롯데 이호연, MVP 선정
선발 무너져도 역전…롯데 타선이 보여준 근성의 추격
'3도루' 롯데 나경민, 무거운 타선에 '기동력' 날개 달았다
'창'을 든 롯데와 '방패' 앞세운 LG, 진검승부의 승자는
'조기강판' LG 우규민, 정규시즌 최종전 2⅓이닝 4실점
롯데 전준우, 허리 통증으로 대수비 교체…중견수 김민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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