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김도영 ‘금메달 가지러 왔어요’[포토]
곽빈 ‘짐이 가득’[포토]
제31회 부국제, 2019년 이래 최대 규모…개막일도 하루 당긴 '큰 결단' (엑's 현장)[종합]
제31회 부국제, 개막식부터 전도연·조인성·김혜자 화려하다…양자경, 15년만 참석 [엑's 현장]
김혜준, '한양대 동기' 김민하와 이렇게 친했어?…"과잠 입고 밤샌 사이, 부국제 끝나고 소주 마셔" [엑's 인터뷰]
신예은, 기예르모 델 토로도 따라한 '부국제' 애교 배틀…"나만 이상한 사람 돼" [엑's 이슈]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부산영화제, 칸 영화제와 '오스카 직행' 자격…박광수 이사장 "한국의 위상 덕" (엑's in 칸)[인터뷰]
'미소로 압도' 신예은, 레드카펫 엔딩요정 맡은 단발 여신
'함은정♥' 김병우 감독, 결혼 후 '대홍수' 공개 경사 소감?…"생각보다 차분" [엑's 현장]
곽튜브, '♥5살 연하' 아내 공개했다 "연예인에 관심 NO, 전현무만 알아" (전현무계획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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