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200만 흥행' 윤재찬, 공포 완성한 신예…"'살목지' 맞춰 준 배진영 고마워" [엑's 인터뷰①]
최형우-강민호와 '아름다운 약속'…방송 대신 지도자의 길 걷는다→ 박병호 "결국 야구 쪽으로 올 것 같아서" [고척 현장]
T1 '케리아' 류민석 "2세트 질 거라 생각 안 했다" [LCK] (인터뷰)
'굿바이 국민거포'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히어로즈는 내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팀" [현장 일문일답]
'日 20주년' 동방신기 "인기 영원할 수 없어…운 좋았다" 눈물과 겸손 [엑's in 닛산③]
허예은 시구 후 "잘 되셨으면 좋겠다" 응원→커리어하이 찍은 '시구 선생님' 전사민 답했다 "좋은 기운으로 우승하고, 다시 반납해주세요"
"노시환 2군 갔다오더니 폼 너무 좋다" 강백호도 극찬, 또 극찬…'아찔 헤드샷' 이겨내고 멀티히트→찬스메이커 나섰다 [대전 현장]
'⅓이닝 7실점 붕괴 악몽?' 잊어주세요! 6이닝→7이닝 '또또' 호투, 한화 1선발 완벽 부활…"앞으로도 많은 이닝 책임질 것" [대전 현장]
'충격' 선발 3⅓이닝 조기강판, 재환→정호→사민→지민→영규→진욱 릴레이 비자책 행진…"역전의 밑거름" 감독 대만족 [대전 현장]
도저히 칠 것 같지 않은 타자, 왜 대타로 안 바꿨나?…이숭용 감독 "야구를 진짜 모르겠다" [대구 현장]
16기 옥순, 사별한 돌싱남과 재혼…H명품백 선물에 "사랑받는다고 느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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