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상주, 1위 전북과 값진 무승부…사상 첫 A그룹 진출
'상벌위 징계' 최강희 감독 "때가 되면 입장표명 하겠다"
여론과 상반된 징계, 경남 선례 해석부터 어긋난 시각차
파장보다 작은 '전북 징계', 애초 강할 수 없었다
K리그 상벌위원장 "강등과 내년 삭감은 고려하지 않았다"
축구연맹, 전북 심판매수 추문에 '공식 사과'
'스카우트 심판 매수' 전북 현대, 올 시즌 승점 9점 삭감
양해영 KBO 사무총장 "에이전트 제도 내년 도입 가능성 높다"
KPSA 박재영 사무총장 "부정행위 적발시 승점·승차 감점도 고려"
프로스포츠 단체 "부정행위에 무관용 원칙 적용, 책임 강화"
[ACL] '최철순 vs 스리백' 전북 vs 서울, 칼 뽑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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